KDM 뉴스

 
작성일 : 12-10-11 18:30
KDM 2012 TentLondon 전시참가
 글쓴이 : 운영진
조회 : 2,496  




             ◇ 주    제 : Interaction of Culture Through Design 'Bon-Voyager'
        
             ◇ 기    간 : 2012. 6. ~ 9. (4개월 간)

             ◇ 구    성 : 
 
                  - Step 1 : 한국에서의 워크숍과 브리프 런칭 (2012. 6.)
    
                  - Step 2 : 한-영간 원거리 교육 및 온라인 튜토리얼과 팀별 디자인 발전

                  - Step 3 : 전시디자인과 준비(포스터, 브로셔, 전시부스 제작 및 설치)
 
                  - Step 4 : 영국 런던디자인페스티벌 "텐트런던" 전시개최
  
             ◇ 디 자 인 : 코리아디자인멤버십

             ◇ 골드스미스 대학원생 : Adam Charlton, Marion Lean, Raju Rahman, Eunji Kang

             ◇ 교 수 진

                   - Mike Waller(골드스미스런던대학교 디자인학과 교수)

                   - Terry Rosenberg(골드스미스런던대학교 디자인학과 교수)
 
                   - Danny DY Lee(골드스미스런던대학교 디자인학과 교수)

             ◇ 주관기관 : 광주디자인센터 코리아디자인멤버십

             ◇ 참여기관 : 대구경북디자인센터, 부산디자인센터, KIDP 중부지원
                












코리아디자인멤버십, 세계 디자인계 '주목'



광주디자인센터 - 英 골드스미스런던대학교 공동 크로스컬추얼 디자인

영국 '텐트런던' 전시참가... 구매의향, 취재요청, 협업제안 등 러브콜 쇄도

 

광주디자인센터, 대구경북디자인센터, 부산디자인센터, KIDP중부지원의 ‘코리아디자인멤버십(이하 KDM)’ 회원들의 창의적인 디자인이
세계 최고의 ‘런던 디자인페스티벌’ 메인 행사 중 하나인 ‘텐트 런던(Tent London)’에서 호평을 받았다.

재단법인 광주디자인센터(원장 장상근, www.gdc.or.kr)는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런던 동부 브릭레인의 '트루먼 브루어리
(Truman Brewery)'에서 열린 텐트런던에 KDM 회원 9개팀이 영국 골드스미스런던대와 공동 개발한 디자인 결가물을 선보였다.


    - 텐트 런던은 ‘100% 디자인 런던’과 함께 세계의 디자인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디자인 페어. 
    - 올해 행사에는 40여개국 200여 기업 및 단체가 참가했으며, 인테리어 소품, 가구, 패브릭, 건축, 디지털 등
       다양한 디자인 제품들이 전시됐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광주․전남지역 KDM 회원 14명을 비롯하여, 대구․경북지역 8명, 부산·경남지역 2명, 충청지역 3명 등 전국 27명의
대학생이 참가하는 등 뜨거운 열기를 반영했다.

지난 6월 광주에서 '런칭 워크숍', 7~8월 화상회의를 통한 '디자인 개발', 9월 '텐트런던 전시' 등 3단계로 진행됐으며,
KDM 회원과 함게 영국 골드스미스런던대학교 테리 로젠버그(Terry Rosenberg), 마이크 월러(Mike Waller) 등  3명의 세계적 권위의
교수진과 대학원생 4명이 공동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회원들은 이번 텐트런던에 팀별로 '여행, 여정의 경험'을 모티브로,
하나의 문화가 다른 문화와 관계하는, 여행/여정/여행자를 위한 향상된 다양한 방식의 디자인을 선보였다.

    - 전시품들은 해롯백화점, 대영박물관, Fred & Friends,  Feb, HIDESIGN 등으로부터 구매 및 유통 의향등
       러브콜이 이어지기도 했다.
    - 최호진(전남대 4)/이호선(조선대 4)회원이 공동으로 개발한 픽쳐가이드북은 한국의 자연을 잘 그려냈다는 평가속에
      영국 및 대만의 업체 및 디자이너들에게서 협업제안등 러브콜이 이어졌다.


부스역시 여행의 주제에 맞춰 항공기의 프레임을 형상화 하여 9월 14일부터 런던 골드스미스 디자인스튜디오 현지에서 직접 제작 및
설치하였다.

지난 20일(현지시각)에는 광주디자인센터 원장 장상근 원장, 골드스미스런던대학 부총장과 국제협력관 교수, 각국의 디자이너등 6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개최 리셉션이 열려 호평을 받기도 했다.

광주디자인센터 장상근 원장은 '텐트런던'은 신예 디자이너들의 혁신적인 디자인들이 많이 출품됐다'면서, 이번 텐트런던에서
우리지역 예비 디자이너들의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디자인을 세계무대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라고 강조했다.

광주디자인센터는 이번 행사에 선보인 디자인을 한국과 영국에서 상품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 개최를 계기로
영국 뿐만 아니라, 아시아 각국과도 공동 프로젝트를 확대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광주디자인센터는 텐트런던 전시에 앞서 지난 4월 영국 골드스미스런던대학교와 협약을 맺고,
'크로스컬추얼 디자인 프로젝트(Cross Cultural Design Project)'를 진행했다.
  
    - 이 프로젝트는 동영과 서양, 한국과 영국의 문화적 재해석을 통해 문화 이해 및 소통, 한국의 문화적 자산 가운데
       디자인 모티브를 찾아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디자인을 연구 개발하기 위한 것.
    - 디자인센터는 그동안 골드스미스대가 운영중인 창의력 향상 프로그램과 접목시켜 KDM 회원들의 디자인 연구개발과
       글로벌 시장에 진출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음.

한편 '코리아디자인멤버십'은 광주디자인센터, 대구경북디자인센터, 부산디자인센터, 한국디자인진흥원 중부지원이 지식경제부로부터 지원을 받아 운영중인 디자인 핵심인재 양성사업으로, 지역 대학생 중 우수인재를 선발하여 글로벌 역량강화를 지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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